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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585  우리 부모회가 장애인 수용시설 반기들고 나름 이젠 소규모 그룹홈 시설 만들어가며 이젠 시설에서 죽어기는 아이들 줄인다고 얘쓰는데 시설이아닌 우리와 가장가까운 치료실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요 참! 가길이 멀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1.06 - 00:01] 삭제 서영맘
584  연초부터 넘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내요 대한민국 사람 3명거치면 다안다더니 거쳐거쳐 아는분이네요 이런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다니 넘 안타깝습니다 [01.05 - 23:57] 삭제 서영맘
583  넘 오랜만인가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넘 늦어 죄송합니다 남중서 함부모 맘들 다들 건강하시죠 올한해도 주먹불끈지고 화이팅합시다 화이팅 [01.05 - 23:55] 삭제 서영맘
582  2010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맘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맘들이 건강해야 우리 아이들 우리 가정이 행복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1 - 10:31] 삭제 정은맘
581  사무실 이전으로 정신이 없더니...이제 정리가 좀 되어가네요..^^ 새로운 사무실에 많이들 놀러오세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신부 허미연이었습니다...^^ [12.28 - 10:50] 삭제 밍밍
580  남중서 함부모 맘들 크리스마스니다 아이들 선물 준비하셨나요 저내일 애들 선물사러갑니다 애들이 산타는 언제오냐고 넘 기다립니다 무섭습니다 ㅠㅠ [12.23 - 00:57] 삭제 남중서
579  오늘도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오몇일 스케줄땜에 몸살났었어요 이게 제한계가봐요 [12.23 - 00:54] 삭제 서영맘
578  오랜맘에 들어왔더니 넘 엄청난글이.....좀 당황스럽네요 글 삭제부탁드립니다 전준비 그런말이랑 안친해요 [12.23 - 00:53] 삭제 서영맘
577  오늘 학교폭력 성폭력 교육이 있습니다. 많이 들 참석하셔서 꼭! 교육 받으시길 [12.17 - 05:55] 삭제 정은맘
576  그래야 어떤 점이 잘못되고, 누군가를 불쾌하게 하였는지를 알 수 있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바로잡아야할 것은 바로잡을 수 있을테니까요.. 혹시 좀더 민감한 점이 있어 글로 남기시기 힘드시다면 꼭 전화로라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사무국장 김동희입니다. [12.14 - 19:59] 삭제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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