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오늘의한줄메모   
 
::: 한줄 메모를 입력합니다.
  [ 좌측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
 
오늘의 전체한줄메모 : 0
번호 내용 작성자
722  아예 패쇄를 시키던지하지 이게뮈야 [11.27 - 07:09] 삭제 헉/
721  박진희교수님께서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11월11일,25일 12월2일,9일 오후 2시~3시까지 발달장애자녀 부모교육을 한답니다. 우리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한 교육 맘들과 함께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11.07 - 15:47] 삭제 정은맘
720  화이팅 [09.16 - 16:39] 삭제 daziwon
719  저는 대구에 사는 자폐아이의 누나 입니다. 이번 21일 울산바다수영대회에서 제 동생이 안전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체과 울산시에서는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나몰라라 합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올렸으니 읽어 주시고 이번사건의 진상을 밝힐수 있게 도와주세요 [07.28 - 13:24] 삭제 김락희
718  오래전에 활동보조인으로 했을 때 사무국장형 따라서 동구에 있는 어느 초등학교에서 열린 운동회에 참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정말 좋았어요~ 생각하니 행복이 퐁퐁 솟네요 [04.03 - 22:53] 삭제 김승태
717  4월5일 발달장애인지원법 입법화를 위한 천막농성 지킴이를 위해 서울로 갑니다...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04.01 - 10:06] 삭제 밍밍
716  발달장애인법 빠른입법화를 바랍니다. [03.23 - 10:55] 삭제 강석구
715  대학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텐데 지원하기로 했던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힘드시겠어요.. [03.20 - 10:16] 삭제 밍밍
714  저희 아이가 경일대 입학했어요. 처음엔 원스탑스비스가 될것처럼 장애학생지원팀에서 하더니 아이를 한번 찾아보지도 않고 미적지근한 반응..ㅠㅠ. [03.08 - 13:21] 삭제 골드
713  20살....한참 피워날 나이이건만...피워보지도 못한 꿈을안고 가야만하는... 마음이 뭉클하네요...우리아이들의 부모로서 너무미안한마음 동감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02.28 - 15:26] 삭제 회원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