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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671  창밖의 하늘은 하얀 구름가득한 가운데 파란하늘이 내비치네요. 여기는 알프스.. 근데 하이디의 몸이 너무 무거워서 저 하늘 밑 산밑으로 달려가기에 쪼매 애로사항이ㅎ있슴다. [06.29 - 09:31] 삭제 하이디
670  미연쌤..오랜만이네요.언제든 놀러 오세요..딸래미랑..ㅎㅎ [06.14 - 17:12] 삭제 이은자
669  밍밍진짜 오랫만이구 반갑네~~~ 폰 고장나는 바람에 번호도 기억못했는데...니가먼저연락하면 안되나요?더 삐지기전에 빨랑연락주삼 영서엄마~~~ [06.08 - 16:32] 삭제 민기맘
668  미연쌤~ 우리도 쌤이 그리워요~ ^^ [06.07 - 10:08] 삭제 상문
667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손탄 딸내미 키우는 엄마로 어깨와 허리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휴직중인 허미연입니다... 다들 잘지내시죠?? 아~~ 사무실 그립습니다....어머님들도 보고싶고...놀러한번 갈게요~~~ 반겨주세요^^ [06.05 - 22:16] 삭제 허미연
666  서울다녀와서 저는 또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서울에서 또 전국각지에서 애쓰고 수고하는 많은 부모님들 정말 마음으로나마 뜨겁게 응원을 보냅니다. [04.13 - 23:44] 삭제 형동맘
665  매년 만나는 꽃소식이건만, 볼 때마다 새롭고 예쁠 수가 없네요. 올 해는 유독 봄인사가 늦은 것 같더니만 잠깐 내린 비에 그새 개나리도 잎을 보이기 시작했네요. 회원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 [04.11 - 18:02] 삭제 상문
664  구석구석 살피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잊어버리게 되어 나에게 우리집 마당은 나의 안식처인 셈입니다 [04.08 - 08:31] 삭제 정은맘
663  작년 겨울 그 매서운 추위에도 우리집 마당에 꽃과나무들이 다 살아있었네요. 파릇파릇 돌나물은 조금만 있으면 뜯어 먹을 수 있을것 같고 냉이는 벌써 하얀 꽃을 피웠네요. 아마 내년에는 냉이 밭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속상한 일이 있거나 머리가 아플때 마당에 나와 [04.08 - 08:30] 삭제 정은맘
662  어제 정은이랑 신천놀이터에 가서 활짝 핀 개나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답니다. 배경은 봄인데 정은이와 나의 옷차림은 여전히 겨울이네요. 아무렴 어때요. 멋낼려다 감기걸리는 것 보단 났겠지요. 조만간 봄옷도 준비해야겠네요. 우리 정은이를 위해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04.05 - 13:37] 삭제 정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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