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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706  내용이 엄따~내용이....뭐하노 놀고들 잇나벼.... [12.16 - 17:43] 삭제 회원
705  홈페이지에 운영되고 있지 않는(치료사업등)내용은 정리 부탁드립니다 [11.26 - 15:51] 삭제 서민정
704  특수교사도감축시키고활동보조시간도감축시키고 뭐 이따위 나라가 다있을까요??? 일반초등학교에활보가니 담임이라는선생 이주일동안지켜보니 아이를 아예 투명인간취급하네요 이걸 우째해버릴까봐요,,,, [11.20 - 23:02] 삭제 창록
703  어머님아버님 죄송합니다.. 2013학년도 전국특수교사임용인원이 초중등을 합하여 273명에 불과합니다.. 7000명이 필요한데.. 일반교원은 증원된것에 비해 우리는 또다시 감축되었네요... 언제나 우리 학생들은 소외되네요... 내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3개월,6개월 등의 기간 [10.05 - 11:56] 삭제 예비교사
702  원주사랑의집 사건을 보고는 먹먹한 상태로 한동안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우라질 사회입니다 우리아이들이 앞으로도 살아내어야 하는 하는 곳이 이런 사회입니다....개같은 세상 ...투쟁가 가사가 달리 나오는게 아닌거죠.... [09.20 - 19:31] 삭제 창록맘
701  주단기보호시설이 생긴지가 한참인데 이를 모르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내용과 시설명 ,전화번호 정도는 공지해 주세요~~ [09.16 - 20:12] 삭제 민규맘
700  오늘 박근혜대통령후보 당사앞에 기자회견다녀왔읍니다..비옷을 입고 우산을들고..비바람속에서도 특수교사 충원을 위하여 투쟁하시는 특수교육학과 교수님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08.30 - 21:17] 삭제 하빈맘
699  주호군 아버님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08.29 - 10:19] 삭제 사무국
698  함부모회 소식지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08.28 - 16:25] 삭제 정재균
697  이젠..아침저녁으로 쬐금 선선한 기온을 느낄 수가 있어요 [08.17 - 00:14] 삭제 창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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