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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718  오래전에 활동보조인으로 했을 때 사무국장형 따라서 동구에 있는 어느 초등학교에서 열린 운동회에 참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정말 좋았어요~ 생각하니 행복이 퐁퐁 솟네요 [04.03 - 22:53] 삭제 김승태
717  4월5일 발달장애인지원법 입법화를 위한 천막농성 지킴이를 위해 서울로 갑니다...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04.01 - 10:06] 삭제 밍밍
716  발달장애인법 빠른입법화를 바랍니다. [03.23 - 10:55] 삭제 강석구
715  대학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텐데 지원하기로 했던 서비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힘드시겠어요.. [03.20 - 10:16] 삭제 밍밍
714  저희 아이가 경일대 입학했어요. 처음엔 원스탑스비스가 될것처럼 장애학생지원팀에서 하더니 아이를 한번 찾아보지도 않고 미적지근한 반응..ㅠㅠ. [03.08 - 13:21] 삭제 골드
713  20살....한참 피워날 나이이건만...피워보지도 못한 꿈을안고 가야만하는... 마음이 뭉클하네요...우리아이들의 부모로서 너무미안한마음 동감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02.28 - 15:26] 삭제 회원
712  오늘한친구가 갔습니다 하늘나라로갔습니다 20살 이쁘고 힘이넘칠때에~~~ 마음이너무아파서 울었어요 우리부모의힘이부족한거같아마음이 아프네요 병섭아 병섭아 미안하다 고인의명복을 빌어주십시요 [02.27 - 19:26] 삭제 천사
711  아이들 개학도 하는데 비가 추적추적 오네요... 감기, 장염이 유행이라는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21일에 있는 총회에 많은 참석부탁드려요...^^ [02.01 - 11:07] 삭제 밍밍
710  정관개정이 불가피하여 2월 21일 정기총회를 통하여 정관개정이 되면 변경된 정관등 게시판, 사업안내 등을 홈페이지를 재정비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해 서둘러 처리하겠습니다. [02.01 - 11:06] 삭제 사무국
709  해가 바겻는데도 달라진게없군요 [01.13 - 22: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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